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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의 명소를 찾던 중.. 금학헌이라고 하는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도착했을 때에.. 거문고 소리가 나를 반겨 맞아 주었고, 살며시 들어가 마당에 놓여 있는

들마루에 앉아서 한참을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박명옥 해설사님이 나오셨고, 관광객인 저를 반겨 맞아 주셨습니다.

목사내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주신 국화차와 함께 들으니 제가 꼭 나주 목사가 된 듯

한착각을 순간 하기도 했지요.

단아한 옷차림과 목사내아의 전경과 마당의 운치가 너무나 아름답고 예뻐서

카메라를 꺼내어 몇 장 아름다운 순간을 남겨 보았습니다.



< 바깥 전경과 반갑게 맞으시는 해설사님이시네요..>